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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이 끝났으니 좀 쉬어야 할 텐데
할 만한 게임이 영걸전밖에 없는거 같음

내가 영걸전을 시작한게 중2때 였으니까 지금 대충 15년이 지났음.
15년이 지나도 가끔 하는 게임이 삼국지3, 영걸전 임. ㅎㅎㅎㅎㅎ
이상하게 아직도 재미있음.
아무리 생각해도 옛날 게임이 중독성이 있음.

이번 영걸전은 어떻게 해 볼까 생각했는데
관우, 장비, 방통 다 죽이고 적군 전 케릭터 섬멸로 해 볼려고 함.
물론 장판파 전투도 다 싹쓸이로 깰거 임.

이 과정을 블로그에 남기겠음.


영걸전 시작 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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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카다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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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2.15 14:18 ㅇㅇ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뭘 모르시나본데요 그런건 이미 남들이 이 글 쓰시기 예전에 다 햇구요. 이미 지옥난이도로 새로나온 영걸전에 1599에 유선넣어서 깨기 이런거도 다 완료 되었습니다. 세상은넓고 우물안에서 보이는 하늘은 좁지요.

    • 2015.03.27 01:34 신고 마카다미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뭘 모르시나본데 이 형도 유선 넣고 별에별 지잘지랄해서 다 깨봤다.
      지금 년도로 이 게임 한 지 20년도 정도 된 거 같은데 너 보다 많이 했다.
      나도 지옥의 난이도 다 해봤고 한 명도 퇴각 안시키고 엔딩 봤다.
      웃기는 놈..ㅋㅋㅋㅋ
      너 보라고 이거 올리는 거 아냐
      너나 세상은 넓고 우물안에서 보이는 하늘은 좁지요. ㅂㅅㅅㄲ ㅋㅋㅋ
      아가리 잘못 벌리면 털리는 거 모르냐 ㅂㅅ아?ㅋ

  2. 2015.04.27 00:49 c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위에 분 진짜 삐뚫어 지셨네.
    저도 영걸전 초등학교6학년때 하고 20년만에 스마트폰에 넣어 다시 해보는데 마카다미아님 글 재미있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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